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치과에 대한 무서움이 심하여 아이의 협조를 얻을 수 없으면, 제대로 치료 받기가 힘들고, 무엇보다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.

이런 경우, 진정약물/웃음가스를 이용하면 보다 나은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.

전신마취처럼 고농도의 약제를 사용하여 아주 깊이 잠재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중에 울다가 자다가 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